매일 성경
다음의 짧은 성구는 매일 떼제의 공동 기도 시간에 읽혀집니다. 성서 장절 표시는 약간 더 긴 독서를 위한 것입니다.
2026
9월 27일 (일)
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. “어떤 사람이 두 아들에게 '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'하고 일렀다.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. 그러나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하고 가지 않았다.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?”
마태 21:28-31
9월 28일 (월)
주께서 말씀하신다. "나는 그들의 마음을 바꾸어 새 마음이 일도록 해 주리라."
에제 11:19
9월 29일 (화)
예수께서 말씀하셨다. "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."
루가 12:36
9월 30일 (수)
말씀이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그러나 그분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.
요한 1:10-12
10월 1일 (목)
예수께서 말씀하셨다. “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어떤 씨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열매를 맺는다.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.”
마태 13:8-9
10월 2일 (금)
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습니다.
로마 8:2
10월 3일 (토)
예수께서 말씀하셨다. "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?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알을 밭에 뿌렸다.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. 하느님의 나라는 마치 이 겨자씨와 같다."
루가 13:19
10월 4일 (일)
예수께서 말씀하셨다. “너희는 성서에서 '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.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'라고 한 말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?”
마태 2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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