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성경
다음의 짧은 성구는 매일 떼제의 공동 기도 시간에 읽혀집니다. 성서 장절 표시는 약간 더 긴 독서를 위한 것입니다.
2026
7월 19일 (일)
예수께서 말씀하셨다. “하늘 나라는 마치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속에 집어넣었더니 온통 부풀어 오른 것에 비길 수 있다.”
마태 13:33
7월 20일 (월)
너희가 '소박데기' 또는, '퇴물 기생 시온'이라고 불리었으나, 이제 너희의 상처에 새살이 돋아 아물게 하여주리라. 이는 내 말이라, 어김이 없다.
예레 30:17-22
7월 21일 (화)
예수께서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다음 율법 교사에게 "자, 그러면 이 세 사람 중에서 강도를 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어 준 사람은 누구였다고 생각하느냐?"하고 물으시자 율법 교사는 "그 사람에게 사랑을 베푼 사람입니다"하고 대답하였다. 예수께서는 "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"하고 말씀하셨다.
루가 10:36-37
7월 22일 (수)
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일러주셨다. "어서 내 형제들을 찾아가거라. 그리고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고 전하여라."
요한 20:17
7월 23일 (목)
나의 하느님, 내 마음 당신 찾아 목이 마르옵니다. 당신의 사랑, 이 목숨보다 소중하옵니다.
시편 63:2-4
7월 24일 (금)
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.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 냅니다.
1 요한 4:18
7월 25일 (토)
누구든지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십시오. 또 여간해서는 화를 내지 마십시오. 화를 내는 사람은 하느님의 정의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.
야고 1:19-20
7월 26일 (일)
예수께서 말씀하셨다. “하늘 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 다니는 것에 비 유할 수 있다.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”
마태 13:45-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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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IZÉ